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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으로 보상의 근거를 찾습니다

사고의 사실관계와 약관을 살펴 정당한 손해액을 산정합니다.

경청은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손해사정법인입니다. 손해사정사가 사고 자료와 의무기록, 약관을 직접 검토해 손해액을 산정하고 의견서를 제출합니다.

교통사고와 상해·후유장해, 사망사고, 질병·암진단비, 화재·재물사고, 배상책임, 농작물·가축피해까지 분야마다 맡는 손해사정사가 있습니다.

회사소개

숫자로 본 경청

설립
2021
손해사정사
13명
본사·지점본사 · 경기지점 · 경인지점
3곳
업무분야
7개

분야별 손해사정사가 고객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손해사정사와 의료자문 구성원이 약관과 근거에 따라 손해액을 검토합니다. 구성원마다 맡는 분야와 경력을 소개합니다.

구성원 보기
뉴스·사례

뉴스보도일

손해사정사 '유사 사칭' 피해 심각... 법 개정 이뤄져야 — 기사 원문 보기(새 창)

보험금 청구를 돕겠다며 손해사정사를 사칭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손해사정사회는 유사 명칭 사용 금지와 과태료 부과를 담은 보험업법 개정안 발의와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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